
김민석 의원이 새벽 시간부터 현장에서 민생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새벽 4시경 문래동에 위치한 버스 차고지에서 직접 버스에 올라타며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그는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 차림으로 어두운 주차장과 여러 대의 버스를 배경으로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새벽 근무자들과 만났다. 이어 차고지 일대를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들었다.
이후 김 의원은 경기북부청사를 방문해 경기도의 민생 현안과 경제 성장, 재정 문제를 논의했다. 회의 자리에서는 신임 기본소득당 대표와 만나 정책 연대에 대해 뜻을 나누는 등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두 사람은 회의실에서 악수를 나누고 서류에 서명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김민석 의원은 “당대표 취임 한 달, 이제는 현장과 민생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며 “매일 현장과 민생을 실천하며 정부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뿐 아니라 모든 민주당 구성원이 함께 뛰는 정당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는 뜻도 밝혔다.
최근 ‘#초코B하인드’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된 사진들과 함께, 김 의원의 현장 중심 의정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장을 직접 찾아 발품을 팔며 민생을 챙기는 모습이 대중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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